Effective Java 스터디 시작

이펙티브 자바 스터디 시작의 계기

업무에서 자바를 주로 쓰고 있어서 자바의 공부 필요성을 느꼈다. (그렇게 코틀린을 열심히 공부했건만 팀에서 쓸 일이 없어서 아쉽다)

개인적으로 자바보단 코틀린을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었는데 쓸 일이 없으니 공부할 이유도 없어져서 좀 아쉽다.

이펙티브 자바는 자바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인 만큼 재밌어보여서 사놓고 책장에 꽂아뒀었는데,

대훈이의 제안으로 함께 스터디에 조인하게 되었다.

스터디에 참가하고보니 명훈이도 있어서 놀랐다.

둘 다 학교다닐 때 나와는 다르게 과에서 코딩도 잘하고 사교성 좋은 친구들이어서 민폐 안끼치게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.

일단 1주마다 1챕터씩 나가는 것을 목표로 12주(3달)를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게 될 것 같아서 설렌다~

Reference

스크린샷 2021-04-16 오후 4 24 23

이펙티브 자바 Effective Java 3/E

조슈아 블로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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